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China W.N.

(4)
이의있소! 내가 요즘 중국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불만이 있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 사업을 한다고 용어를 모두 중국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가! 나는 인문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번역을 할 때는 우리나라 말과 정서에 맞게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째.서 한문의 독음으로 단어를 그대로 쓰는지 원... 주로 이런 단어들이다. 획발, 출양, 민용, 건설항목, 가행성연구보고서, 효과도, 시공도, 초보설계 등등 우리 말에 맞게 번역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획발은 분배나 배분, 출양은 양도, 민용은 민간, 건설항목은 건설사업, 가행성 연구서는 타당성 연구보고서, 효과도는 투시도, 시공도는 실시설계도서, 초보설계는 기본설계 등등... 힘들어도 이런 짓을 왜 해야 하냐하면 의사소통이 안 된다. 새로운 단어가 나올 때마다 각주..
요즘 느끼는 것 나도 참 화가 많은 편인데 요즘은 같이 일하는 사업 파트너분들이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라 때때로 울컥울컥 한다. 어떤 기분인지 묘사를 하자면 당신이 결혼한 부부라고 상상해보자. 바쁜 일이 있어서 당신은 배우자에게 밥을 지을 것을 요구했는데, "여보, 싱크대 서랍에 보면 검은콩이 있으니까, 그거 좀 넣고 밥솥에 밥 좀 지어놔."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다. "응, 알겠어." 대답은 잘 한다. 바쁜 일과를 마친 당신은 집에 돌아왔는데 밥을 먹으려니 빈 솥만 있다. "여보, 왜 밥을 안 해놨어?" 그러면 이렇게 답하는 거다. "어, 콩이 없더라고." 그래, 콩이 없어서 밥을 안 지었다. 쥑여버리고 싶지 않을까???
싱글벙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13081?sid=104“모기가 너무 많아” 중국 숲 아파트 8백가구 중 10가구만 입주식물들로 가득 찬 중국 청두의 이른바 ‘수직숲’ 아파트가 완공 2년이 넘었지만, 입주자가 10여 가구에 그치고 있다. 많은 식물과 관리 부실로 모기가 너무 많아 소유주들이 입주를 꺼린다고 한n.news.naver.com중국 건축 현황
중국 m.newspim.com/news/view/20190228000023 중국 눈덩이 부채 '부메랑' 건설 시장 침몰 위기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중국 주요 도시 곳곳에 건축 프로젝트의 중단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주거용 건물부터 쇼핑몰, 인프라까지 각종 건설 프로젝트가 자금난으로 브레이크가 걸리면� m.newspim.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