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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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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Barakatt - California Vibes 노래가 좋아서 사연이 재밌어서 저장하는 차원에서 공유하는 차원에서 올림
부활 - Lonely Night(with 박완규) + 잡담 이런 저런 다른 글에서 한국 사람들 취향과 내 취향 사이의 괴리에 대해서 많은 푸념을 늘어놓았었다. 밴드라는 개념이 배제 연주자들은 세션 취급하고 음악은 보컬만 듣고 저음은 두둥두둥 울리지 않으면 음질이 나쁘다고 하고... 여튼 그런 특징 때문에 락이라는 장르가 먹히지 않는 시장이다... 그 와중에 부활이라는 밴드는 왜 대중적인 인기를 간직하고 있을가 하는 마음 속 한 점 의문이 있었다.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면 부활의 곡은 대중적이다. 서양의 것을 날 것 그대로 가져왔다고 보기엔 좀 힘들고 한국의 가요와 적절히 믹스된 것. 조금 나쁘게 이야기하면 굳이 밴드로 분류하기 조금 어렵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여기서는 세션에 가깝다. 밴드의 형태를 빌린 것 뿐이다. 부활 - Lonely Night, 1997 난 ..
Arctic Monkeys - Mardy Bum 악틱 멍키즈 앍틱 멍키스 여하튼 한 때 인기를 구가했던 개러지록 밴드 아님? 아마 2010년 전후였을 듯 하다. 오늘 추천곡은~ Mardy Bum 나 이딴 말 첨 들어봤는데 뾰루퉁하거나 짜증내고 심술궂은 사람을 말한다고? 여튼 연애할 때 여자아이들이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서운해하는 행동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다. 가사가 참 달달하다...
Better Than Ezra - In the Blood 오늘 기분 좋은 추천 한곡. 재생 버튼 누르고 읽어봅시당~~^^ 예전에 내가 At the Stars라는 곡을 추천한 적이 있는 Better Than Ezra. 얘네는 1988년 데뷔한 미국 (King of) 뉴올리언스 지역 밴드인데 장르는 얼터너티브 록이고, 노래가 직이게 좋다. 물론 나한테만인듯 ㅋㅋ 오늘 노래는 In the Blood. 그들의 두번째 앨범인 Deluxe 수록곡이다. 이 Deluxe라는 음반은 각기 다른 레이블에서 두 번 발매했는데, 93년에 스웰 레코즈에서 한번 95년 엘렉트라 레코즈에서 한번 발매한다. 내가 가진 것은 95년 엘렉트라 레코즈 버전을 워너뮤직코리아에서 제작한 것. 제길.. 이래서 되도록이면 수입 음반을 사려고 한다. In the blood는 이 앨번의 1번 트랙에 수록..
이상은 - 그대 떠난후(Vinyl ver.) 오래된 중고 LP 샵에서 LP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러다 눈에 띄어 줏어온 이 LP... 사실 요즘 좀 바쁘다. 맘 같아서는 퇴직하고 집에서 글만 쓰고 싶은 심정이지만, 사람 사는 일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써야할 글이 100단위로 쌓여도 일이 우선인 것이다...ㅠ 그래서 사설은 접어두고, 그저께 줏어온 이상은 2집 Vinyl에 대해 간단히 기록하고자 한다. 1989년 12월 1일 제작 지구레코드 Side One 1. 사랑할꺼야 원경 작사/작곡 2. 눈뜨면 사랑이예요 강인원 작사/작곡 3. 추억만은 남아요 김남경 작사/작곡 4. 소중한 사랑 주찬권 작사/작곡 5. 휴 김낭경 작사/작곡 Side Two 1. 언아그듣(언제나 아침이면 그대목소리 듣고싶어) 강인원 작사/작곡 2. 그대 떠난후 박정원 작곡, 이..
Fleetwood Mac - Dreams 요 근래 Tidal을 통해서 Top 100 UK를 듣는데 상위 랭크 된 노래 중에 아! 이 노래! 싶은게 있어서 공유한다. 다음의 내용은 위키백과, 나무위키 등등을 참조하여 작성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난 이 노래를 2020년이 되어서야 처음 들었기 때문에 Fleetwood Mac에 대해 아는 것이 전무하다. Fleetwood Mac Fleetwood Mac은 영국 런던에서 1967년 결성된 5인조 밴드다. 기타리스트인 Peter Green, 드러머 Mick Fleetwood, 역시 기타리스트인 Jeremy Spencer로 결성되었으며, Self-titled 데뷔 앨범을 위해 1968년 베이시스트인 John McVie가 합류한다. Peter Green이 밴드의 창립자이지만, 밴드 네임인 Fleetwood..
Stone Sour - Through the Glass 오늘은 오랜만에(?) 듣는 스톤 사워의 쓰루 더 글래스. !! 함 드러보시라구용~
Razorlight - Wire to Wire 내가 이 노래를 추천 안 했던가??? ㅎㅎ 레이저라이트 최애 곡 중에 하나인 Wire to wire. 가사 What is love but the strangest of feelings? A sin you swallow for the rest of your life? You'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believe in To love you until your eyes run dry She lives by disillusion glow We go where the wild blood flows On our bodies we share the same scar Love me, wherever you are How do you love with a fate full of 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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