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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홋카이도

12월의 홋카이도 - 삿포로 여행 #02     0. Prologue   홋카이도에서 마지막 날이라면 마지막 날입니다.   삿포로에서 가장 기대한 것은 사실 삿포로 맥주 뮤지엄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일정이 삿포로 맥주 뮤지엄이 될 예정입니다.     1. 리치몬드 오도리의 조식   리치몬드 호텔에서의 조식을 먹습니다.   1층의 한켠이 식당으로 보였고, 아침에는 이 곳에서 조식..
12월의 홋카이도 - 삿포로 여행 #01     0. Prologue   다시 처음 장소로 돌아왔습니다. 홋카이도의 핵, 삿포로로.   여행도 이제 하루 남짓이 남았을 뿐이네요. ㅠ     1. 삿포로   다시 JR을 이용해서 삿포로로 돌아옵니다.       삿포로는 큰 도시라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
12월의 홋카이도 - 오타루 여행 #02   0. Prologue   오타루에서의 마지막 아침입니다. 마지막 밤을 의미깊게 보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 했네요.     1. 오타루의 아침   오타루에서 하룻밤이 지났습니다. 따지고 보면 놓친 것도 있고, 특히 오타루 운하의 야경을 찍지 못 한 것은 조금 아쉬운 일이기도 합니다.   숙소에서 바라본 창 밖 풍경     2. 오타루의 우체국 ..
12월의 홋카이도 - 오타루 여행 #01 0. Prologue   이번 여행은 공항이 있는 삿포로를 중심으로 남쪽으로 있는 노보리베쓰와 하코다테, 북쪽에 있는 오타루와 삿포로. 이 네 여행지를 두고 동선을 짜는 바람에 그다지 마음에 드는 동선은 아니었습니다.   신치토세 공항-노보리베쓰-하코다테-오타루-삿포로-귀국   하코다테와 오타루가 끝에서 끝에 위치해 있기에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문제였죠. 그러나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해도 별다른 해..
12월의 홋카이도 - 하코다테 여행 #03     0. Prologue   하코다테에서의 짧은 저녁을 보내고, 여행의 3일차. 하코다테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코다테는 여러모로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 도시라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 처음 맞이하는 창 밖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1. 조식_도미인하코다테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도미인하코다테의 조식을 먹었습니다. 서양식과 ..
12월의 홋카이도 - 하코다테 여행 #02   0. Prologue   지난번 포스팅으로부터 시간이 무지하게 흘렀습니다. 꽤 힘든 시간을 보냈거든요 ㅠㅠ   고료카쿠의 전망탑에 오르기 직전에 포스팅이 종료되었지요. 이어서 바로 가겠습니다.     1. 고료카쿠 전망타워       타워로 가는 길목에 럭키 피에로라는 햄버거 체인도 마주쳤습니다. 홋카이도(솔직히 하코다테에서만 봤습니다.)에..
12월의 홋카이도 - 노보리베쓰 여행 #02, 하코다테 여행 #01   0. Prologue   우리 일행은 알고 간 것은 아니지만,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의 온천시설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널찍하고 화려한 온천공간은 물론이고, 수영복을 입으면 풀장도 이용 가능합니다. 저희는 뭐 그정도 준비는 안 되어있었으므로...ㅎㅎ     1.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타키모토칸 온천의 백미는 노천온천이었습니다. 해가 떨어진 저녁 지옥계곡의 험준한 산을 배경으로 ..
12월의 홋카이도 - 노보리베쓰 여행 #01   0. Prologue   여행 기록입니다. 12월의 홋카이도.   노보리베쓰-하코다테-오타루-삿포로 기행 시작합니다.   앞으로 포스팅은 사진 100장이 넘어가면 2~3개로 나눠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로딩에 문제가 있어서요...ㅠ     1. 출국-입국   저렴한 진에어를 타고 삿포로 치토세 공항으로 갑니다.   티켓을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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