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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기기들에 대한 소고

GrancartZoo 2022. 5. 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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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적어보는 그동안 썼던 기기들에 대한 짧은 기록

1. DAP(포터블 재생기기)
 


Apple iPod Classic

하드디스크의 추억
망가진 하드디스크와 함께 망가진 추억
휠 그리고 휠
애플은 더이상 음향기기 제조회사가 아니다

 


Astell&Kern Ak Jr

너무 성능이 떨어지고, OS 완성도 등 전체적으로 후지다
고속 충전기에 연결하면 내부 회로가 망가지는 어설픈 완성도의 시험작
한 차례 8만원을 주고 수리했으나, 이제는 수리할 가치조차 못 느낌

 


Sony NW-A35

아직 MP3 플레이어와의 경계선에 있는
소니의 혀가 얼마나 긴지 체험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저렴한 성능

 


Zishan DSD 799(Single AK4497)

이거 좋다는 애들 엎드려뻗쳐
노이즈와 디스토션의 할모니
대학생 졸업작품 수준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완성도
OPAmp를 MUSES02로 교체하면 들어줄만함
그냥 그 가격에 그 성능

 


iBasso DX160

가볍게 쓸만한 음질
DAP로도 쓰기 힘든 제반 성능
방출할까 말까 아직 고민 중
쓰레기 같은 배터리 성능
배터리 교체하면 쓸만해짐

 


Fiio M17

배터리를 달고 온 가성비 쩌는(?) 거치형 DAP
쇠질 대신 M17을 포터블로 사용해 보자
DC모드는 당신 귀를 파괴하러 왔다
 
 

2. 소스기기(네트워크 스트리머/CDP/턴테이블 등)

 

Yamaha CD-S1000

CD 1장 달랑 넣기에는 등치가 너무 큼

급전이 필요해서 팔았더니 다시는 구할 수가 없음

 

 

Inkel CDC-5090R

국산 5CD 체인지 CDP

Hi-Fi와는 무관한 가전제품 등급

오피앰프 튜닝을 했는데, 고장을 내버렸음...ㅠ

 

 

NAD C351BEE

역시 NAD의 리즈는 BEE 시절이더라

 

 

오디오테크니카 AT-LP60

아무 기능도 가능성도 없는 입문용 턴테이블


오디오테크니카 AT-LP120XUSB

감성으로 듣는 턴테이블, 특별한 날 잠깐 듣는다
LP 뒤집기 귀찮아
그래도 하급기보다는 훨씬 좋다
부품 업그레이드 욕구 발생

 

 

Wiim Mini

 

서브 시스템에 Optical로 쓰기에는 제격

Wiim 기기들끼리 엮어서 하나로 쓰기에도 좋음

 

 

Wiim Pro

 

Wiim 기기들끼리 엮어서 하나로 쓰기에 좋음

적당한 음질

쾌적한 앱 환경과 최적화

매일매일 업데이트 패치

 


3. DAC/헤드폰앰프
 


Fiio BTR7
 
가성비 최고 DAC
사용 편의성 MAX로!!
배터리는 좀 부족함.

 

 

Fiio BTR11

 

Fiio 물건들이 항상 쓸만한건 아니더라
 
 


Fiio  K7

음질이 아쉬운 가성비 데스크톱 DAC 겸 헤드폰앰프
 
 


Fiio  K9 Pro ESS
 
무난하게 쓸만한 올인원 DAC/헤드폰&프리앰프
사실 그렇게 만족하진 못 했음

 
Fiio BTA30 Pro

블루투스 송신기/수신기/DAC로 활용도가 굉장히 높음
카오디오용으로도 사용 가능함
블루투스가 없는 인티앰프 등에 추가로 달아주면 좋다
 
 


Audinst HUD-DX1 시리즈

국산 DAC 입문기
기본기는 충실하나 음향기기로서 사운드 퀄리티는 높지 않음. OPAmp를 MUSES02 급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에 비로소 빛을 발함. 추가 비용 10만 원 내외 발생
오딘스트는 상급기를 개발하라!
 
 


Grace Design m900

군더더기 없는 소리
프로용(?) DAC... 라기보다는 고가의 볼륨 노브(프리앰프)라는 느낌
밸런스 출력이 없는 아쉬움
가성비는 나쁜 편
 
 


Radsone HUD100

아직은 연구가 더 필요함
포터블 DAC로서 경쟁력 부족
정숙한 사운드
HP단자의 화이트 노이즈

 


Astell&Kern XB10

아스텔앤컨에서 출시한 휴대용 블루투스 리시버
aptX HD 지원으로 고음질 구현
밸런스/언밸런스 아웃 지원
배터리 내장으로 차량용으로 사용하기 좋음
차량용으로 최적화만 되면 최고일 듯

 

 

Musical Fidelity V90 DAC

 

입문자용 가성비 DAC의 교과서지만 최신 기기에 비하면 아쉬움

공간감 등이 조금 아쉽다

 

 

캠브리지오디오 DAC MAGIC 200M

고역이 쏘는 시스템에 적용시키면 딱 좋은 DAC

살짝 삐끗하면 흐리멍덩한 사운드가 된다


 


Topping E70
 
할인 시즌을 노리면 말도 안 되는 가성비를 달성하는 DAC
ESS DAC칩을 채용
 
 


Topping E70 Velvet
 
AKM 사의 DAC를 느껴보고 싶다면 상당히 훌륭한 선택지
고사양의 시스템에서는 한계(쏘는 소리)가 드러남

 


Topping D70 Sabre

수치상 최고의 수치를 달성한 DAC + 가성비 최고
A70과의 조합은 단연 최고급
그러나 데스크파이 용으로는 오버스펙으로 판단하고 방출
 

 

 


Topping D90SE

명실공히 토핑의 최고급 DAC 라인업
지금 사기에는 D70 라인이 이미 하극상이기 때문에 신제품 출시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Topping D90III Discrete

토핑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줄로만 알았으나 D900의 출시로 삼일천하로 끝남
D900과 대부분 스펙이 겹치기 때문에 가성비 선택지로 남음
DAC 칩셋을 채용하지 않고 토핑에서 자체적인 설계로 만들어 기존 DAC들과 사운드 차별화

 


Gustard R26

R-2R 방식 DAC 중급기
귀를 쏘는 시스템에서 최고의 선택지
그래서 가끔 너무 멍멍하게 들릴 수도 있음
내장 스트리밍 앱이 개판인데 왜 패치가 안 될까
외장 클럭 지원으로 클럭 성능을 최대로 뽑을 수 있지만 LAN과 UAB 입력 시에만 지원하기 때문에 투자에 비해 활용도가 낮음

 


Fosi Audio ZD3

Fosi에서 출시한 나름 안정적인 DAC
데스크파이 용도로는 충분함
헤드폰 단자가 포함된 ZH3의 출시로 애매해진 포지션

 
4. 헤드폰앰프(프리앰프)

 


Topping L70
 
상급기인 A90과 유사한 성능을 뽑아주는 엔트리급 헤드폰앰프(라인업 상으로는 중급기지만)
NFCA 모듈을 채용했지만, Pre90과는 다르게 자기주장이 강한 프리앰프


 
Topping A70 Pro
 
가성비 헤드폰앰프가 어디까지 좋아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 정신으로 무장함.
17W의 어마어마한 출력
최대 출력으로 재생할 경우 돌연사 이슈
 

5. 프리앰프
 
 

 
Topping Pre90
 
맑고 투명한 볼륨 컨트롤러 역할을 하는 프리앰프(제조사의 제조 콘셉트와 동일함)
DAC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려주는 프리앰프
볼륨 노브 좀 개선해라
살짝 해상도를 깎아먹긴 하지만 거의 느끼기 힘듦

 

 

Tokban(Berlasse) RS-6 진공관 프리앰프

 

나의 반려 앰프

하이브리드 진공관 프리앰프

교보재로서 마루타 실험을 받고 있는 중

 


Transaudio FM245 참조 프리앰프

극강의 투명한 사운드 구현
25만 원짜리 프리앰프 중에서는 비할 자가 없다

 


Transaudio FM266 Master Edition 참조 프리앰프

트랜스오디오의 하이엔드 프리앰프 중 하나
프리앰프 고민하기 싫으면 이거 사시요
트랜스오디오는 복각앰프가 아니라 참조 설계 앰프임

 


FM Acoustics 255 MK2 복각 프리앰프

트랜스오디오 제조가 아닌 복각앰프는 퀄이 낮다는 것을 눈치챈 계기가 됨

 


Accuphase C-2860 Plus 참조 프리앰프

아큐페이즈에는 2860이란 네임을 가진 앰프가 없고 설계자가 아큐페이즈 앰프의 이것저것 참조해서 만들어 2860이라는 네임을 붙임
디자인은 아큐페이즈를 닮았을지 몰라도 소리는 글쎄?
확 풀어진 소리가 도저히 적응이 안 되고 오피앰프를 업글한다고 더 좋아질 것 같지 않아서 1달 만에 방출
좋다는 사람들은 무지 좋다고 함

 


Fosi P3

Fosi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진공관 프리앰프
멀라드 8100으로 진공관 교체해 주면 날아다님

 


Fosi P4

재미는 좀 덜할지 몰라도 기본기 탄탄한 가성비 프리앰프

 


Fosi ZP3

밸런스 입출력 지원으로 기대하게 만들더니 지루한 사운드와 엉망진창 케이스 디자인으로 실망시킴
현재 볼륨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없는 디자인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 알 수가 없음
실험제작 기기는 판매하지 말라고...

 


Aiyima T1 Pro

아이위마의 소형 하이브리드 진공관 프리앰프
Dip 타입 오피앰프가 3개나 있어서 이게 진공관 앰프인지 오피앰프 기반인지 헷갈림
처음 전원 넣었을 때부터 노이즈가 자글자글해서 불안 불안함
비추


6. 인티/파워앰프
 


토핑 LA90 Discrete
 
JBL L52 Classic을 만족스럽게 울려줌
JBL 4312G도 썩 괜찮게 울려줌. 모노모노 구성을 추천함. 깔끔한 밸런스. 적당히 굵은 음선.
발열 관리를 못 할 경우 고장 날 가능성(팝 노이즈)
 
 


NAD C316BEE V2

상당히 굵은 음선. 파워풀한 밀어줌.
부족한 디테일. 사용 편의성이 낮고, 디자인이 구림.

 


Inkel AX-7R MKII

의외로 음악성 있는 사운드.
체급 대비 부족함이 없음. (Polk ES20 매칭 기준)
빈티지 앰프 구입에는 항상 주의하시길
(인켈 AX-7R을 추매 했는데, 클리핑 때문에 바로 방출함)


Densen B-110+/FABEL DAC

유러피언의 허세. 정직하고 지루한 사운드.
일체형의 편의성
리모컨이 40만 원!?


Yamaha A-S2200

꽤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는 중급기 인티앰프.
JBL 4312G를 고오급 이어폰 급 해상력으로 표현할 수 있는 등급의 앰프.
DAC 등급을 아무거나 쓰면 2200이 미워함

 


Sabaj A20a 모노모노

이 가격에 소리가 난다!?
가성비는 좋지만, 소리가 난다는 이상의 의미를 찾기는 힘들다.

 


JBL SA750(일본 110V 버전)

후진 플라스틱 리모컨
디락 라이브는 상당히 장점이지만 세팅이 쉽다고는 안 했다
룬 레디, 스포티파이 레디 등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지원하며, 내장 DAC 역시 포함한 올인원 인티앰프
국내 출시가로 따지면 그돈씨
고급 제품이라고 하기엔 항상 2% 부족한 후달리는 품격과 최적화

 


Denon PMA-2500NE

풍성한 저역대
2조의 스피커 출력(바이와이어링)
내장 DAC 지원
가성비 인티앰프
 

Tokban TS-12 모노블럭

최강의 가성비

톨보이나 궤짝을 울리기에 충분한 힘이 있지만 선예도는 좀 아쉬움

 

 

Tokban TS-6

가성비라고는 하지만 썩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진 못 함


 


Aiyima A07 MAX 모노모노

50달러의 미친 가성비
OPAMP 튜닝으로 재미도 보장(MUSES02 추천)
배보다 큰 배꼽(OPAMP)

Fosi ZA3

Fosi에서 출시한 "드디어 쓸만한 Pure 파워앰프"로 모노모노를 지원
Aiyima A07 Max와 자웅을 겨룸

Fosi V3 Mono

Fosi에서 드디어 출시한 퓨어 모노블록 파워앰프
전원부 + 오피앰프 튜닝까지 하면 저렴하지는 않다.
데스크파이 용도로 차고 넘침

Transaudio D9 Pro Master Edition 참조 파워앰프

힘은 좋지만 살짝 부드러운 소리를 연출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
댐핑팩터 800

Transaudio A9.4 BC Version

다즐(DartZeel) NHB-108의 참조 앰프

대형 스피커를 울리기 위한 최선의 선택지 중 하나
빈자의 매킨토시(농담)
댐핑팩터 2000


7. (유무선) 헤드폰

Senheiser Momentum Over Ear 1st Gen

그때는 왜 그리 커 보였는지...
패션 헤드폰
 

Drop X Senheiser HD6XX

분명히 꿇리는 성능이 아닐 텐데 그다지 만족하지 못하고 방출한 비운의 헤드폰
 
 
Senheiser  HD600

HD600은 집집마다 한 개씩 보급해야 한다
돌솥 에디션이 단종돼서 안도 중인 한 사람
 
 
Senheiser  HD800S

명불허전 젠하이저 플래그십
전교 1등 내 친구
HD820 구매버튼 누를까 말까?
 

Sony MDR-1R Mk2

소니스러운...
내구성은 좋다


Focal Elegia

묘하게 틀어진 밸런스
누음
방출 크리
 

Focal Clear

HD600보다는 상급기다
밀폐형과는 다르다 밀폐형과는!
좌우 밸런스 틀어짐
개인적으로 포칼을 멀리하게 된 원인


Beyerdynamic DT 1770 Pro

가죽패드 매치 시 과도한 저음
두 개의 패드는 분명히 좋지만 각각 단점이 있음
테슬라 드라이버의 진득한 사운드 매력
 

Beyerdynamic  T1 1st Gen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헤드밴드 가죽은 바스라져도 이름만은 남았다.


Denon AH-D9200
 
착용감이 너무 나쁘다
4.4 커스텀케이블을 써야 진정한 소리가 나오는...
약간 가벼운 반응성


Shure Aonic 50

저렴해 보이는 완성도
실제로 저렴한 성능
개복치스러운 내구성
유선 헤드폰 근처에도 가지 못 하는 음질

 

 

B&W PX7 S2e

 

디자인 최고

사운드 상급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그닥...


8. (무선) 이어폰

KZ 이어폰 시리즈

저가 차이파이 이어폰 입문기.
입문으로 종결할 가능성이 높음
ZS10 Pro, ZAX를 추천함
기본 케이블로 청감하고 사운드 퀄리티 나쁘다는 애들 엎드려뻗쳐. 양심이 없냐?
ASX가 호불호가 갈리는 소리라고 한놈도 같이 엎드려, 이게 호가 있어?
AZ09 Pro로 무선으로도 즐길 수 있다.


AKG N5005

저렴하게 느껴보는 플래그십 이어폰 감성
모든 것이 완벽한 사운드, 단지 당신의 귀에 들어간다면
블루투스 모듈도 만족스러움
 
 
Senheiser IE900
 
이어폰 종결
다른 이어폰은 필요가 없다.
4.4 커스텀케이블 필수


QCY TWS 시리즈

T1과 T13 만원의 행복


Senheiser Momentum TWS 1st Gen

동 社의 후속 TWS 기기들에 대한 구매 욕구는 말끔히 해소됨
유튜버들 입 터는 걸 이제는 안 믿게 됨


Sony WF-1000XM4

소니의 올라운더 형 TWS 이어폰
결국 대중교통 이동 시 유튜브 감상용


6.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Sony SRS-HG1

포터블로 사용하기에 상당히 만족감이 높음.
2대로 스테레오 구성하면 만족도도 2배
보스 사운드링크보다 낫다


Marshall Stanmore II

음질이 나쁜 건 아니란다
트위터 성능이 안 좋은 건 인정
1대 더 사서 스테레오 구성을 해볼까

마샬은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린다.
인터넷 최저가는 모조리 짝퉁
그렇다고 정품이 짝퉁보다 품질이 썩 좋지도 않다.


Klipsch Heritage The Three II

올라운더 타입
그러~케까지 마샬을 무시할만한 수준은 아님
이 정도 급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거기서 거기인 듯

 
Vifa Copenhagen 2.0
 
너무 날카로운 중고역대 표현력
귀가 피로해진다.
내장 OS가 좀 후진 듯
통울림이 없어 저역이 허전함
중고역대 표현력은 이어폰만큼 좋다.
포터블이 가능한 블투 스피커 종결급

 

JBL Authentic 300

 

저렴하고 성능이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필요하다면 고민하지 않고 추천할 수 있는 제품

위에서 소개한 스피커들과는 수준이 다름

2대를 연결해서 스테레오로 사용 가능함

저음이 좀 과하게 튜닝됨

 

9. (액티브/패시브) 스피커

Audioengine A2+

액티브 북쉘프 스피커 입문기
더 좋은 스피커에 대한 갈증을 잠재워 주는 만족감
디테일과 음상의 정위감이 좋다.

저렴한 데스크파이 용도

 

 

Edifire MR4

 

나는 별론데 사람들이 좋다고 함

 


JBL L52 Classic
 
쿼드렉스 폼 디자인 하나로 종결
강하게 두드려주는 저역대
트위터는 없고 미드레인지만 있는 2 웨이 스피커
중고가가 점점 내려오고 있다
트위터 없이 단독으로 사용은 비추
 

 

JBL L82 Classic

JBL에는 L100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공간이 받쳐주지 않으면 L82를 써도 부족함이 없다.

 


JBL 4312G (고스트 에디션)

사운드 디테일, 밸런스, 저음, 디자인 빠질 것이 없다.
굳이 L100까지 가지 않아도 만족스러움.

사운드 뽑아내는게 굉장히 어려움

 

 

JBL 4312MII WK

4312의 미니어쳐 버전

이걸 4312와 비교하는 리뷰어가 있으면 멍청한 놈이다

미니어쳐 버전이라도 데스크파이 음악감상 환경에서는 충분한 성능을 발휘함

 

 

JBL 4309

 

혼 디자인 트위터가 매력적인 스피커

L82와 견줄만한 급이지만 소리 성향은 부드러움



Polk Audio Signature Elite ES20

저역에 조금 더 치우친 밸런스 사운드
무난하게 이쁜 디자인
가성비 좋은 2 Way 스피커
꽤 덩치가 큼

 

 

Polk Audio Legend L200

 

한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한 성능

특히 해상력이 아쉬움

저렴하게 즐겨볼 수 있는 플래그십 모델



Dali Menuet

아담한 사이즈의 북쉘프 스피커
중고역대의 표현이 좋음
우퍼가 없다고 생각해도 좋은 2웨이 스피커

 

 

B&W 606 S3

 

JBL이 아닌 다른 브랜드는 처음 시도해봤지만

도대체 사운드 튜닝 컨셉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서 빠르게 포기함

아마도 클래식 오케스트라를 듣기 위한 컨셉이 아닐까 짐작됨

락/재즈를 듣는 나에게는 맞지 않았음

 

 

JBL Stage 280F

 

대중적인 사운드를 위해 미리 준비된 설계로 쉽게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

Dolby Atmos 지원으로 최대 7.1 채널까지 맞출 수 있는 라인업

240H 모델을 상단에 직결할 수 있는 기믹이 숨겨져 있음

(240H는 서라운드 혹은 Height 채널로 쓸 수 있음)



10. 포노앰프

캠브리지오디오 ALVA SOLO

예쁜 포노앰프
전면만 실버인 건 좀 아쉽다.
납작(?)하게 들리는 사운드 역시 좀 아쉽다.

측정 수치만은 포노앰프 중 1위

 

 

ifi Zen Phono

 

밸런스 출력을 지원하는 최고의 입문기

디자인 호불호

젠 포노3과 성능 차이가 거의 없음

 

 

Fosi Box X5

 

100달러 내외의 헝그리 포노앰프 중 최상위급

커패시터 튜닝, 오피앰프 튜닝으로 쉽게 만들어줄 수 있는 사운드

해상도 위주의 설계



11. 컴포넌트 오디오

Yamaha MCR-B142

디자인 원툴 오디오
CD, 블루투스, 아이폰 독, FM라디오 등 지원하는 포맷이 다양함
우퍼도 없고 트위터도 없다
미드레인지 1 웨이 스피커는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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