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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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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호이안 숙소 주변 [베트남 여행]호이안 숙소잡기_여행 1일차/NGO House [베트남 여행]다낭_입국 1일차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에 다녀 왔습니다. 포스팅이 너무 늦어졌지만, 이 여행기는 코로나 시국 이전에 다녀온 여행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5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 grancartzoo.tistory.com 0. Prologue 지난 포스팅에 이어... 호이안에서 NGO House라는 숙소를 잡고.. (베트남에서 NGO를 응오 정도로 읽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무슨 비정부 기구인줄...) 주변을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호이안도 나름 넓은 지역이지만, 삼각형 표시가 된 NGO House 주변에 호이안 구시가지가 주된 관광 포인트이고, 북동쪽 안방 비치나 끄어다이 비치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할 수 있다. 안방 비치가 비교적 ..
[베트남 여행]호이안 숙소잡기_여행 1일차/NGO House [베트남 여행]다낭_입국 1일차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에 다녀 왔습니다. 포스팅이 너무 늦어졌지만, 이 여행기는 코로나 시국 이전에 다녀온 여행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5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편하게 grancartzoo.tistory.com 지난 여행기에 이어서... 한 시장에서 식사를 마치고 바로 숙소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숙소는 다낭이 아닌 호이안에 있었습니다. 이동 호이안으로의 이동은 마찬가지로 Grab을 이용하는데요. 공항에서 한 시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이용했던 택시 기사와 흥정을 통해서 이동할 수도 있고, Grab 어플을 이용해서 거리에 따른 비용을 내고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비용은 대략 15~20만동 정도입니다. 1만원 정도 예상하면 되죠. 거리나 시간이 꽤 됩..
[베트남 여행]다낭_입국 1일차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에 다녀 왔습니다. 포스팅이 너무 늦어졌지만, 이 여행기는 코로나 시국 이전에 다녀온 여행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5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편하게 여행을 다닐 날이 올지 모르겠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기 시작해봅니다. 출국 인천공항을 통해서 출국합니다. 새벽 5시에 이미 티케팅을 했습니다. 자주 보기 힘든 비행기 창밖 뷰 구름 위를 날고 있어요. 비행사는 t'way를 이용했습니다. 5시간 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다낭 공항 도착하자 마자 렌즈에 습기가 끼는 상황이 발생하네요. 역시 습한 동남아... 이게 멀쩡하게 찍힌 사진입니다. 환전하기 환전은 한국에서 달러를 환전해가고, 현지에서 달러를 베트남 동으로 다시 환전합니다. 공항 환전소는 비싸지만, 시내로 갈 차비..
[태국여행]#10 푸켓 메리어트 리조트 뷔페 0. Prologue 드디어 결혼식이 끝이 나고, 신랑신부 가족친지친구들의 축사까지 끝이 났습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신랑 축사까지 했는데...ㄷㄷㄷ 여하튼, 드디어 먹고 마실 시간 입니다. ㅎㅎ https://grancartzoo.tistory.com/133 [태국여행]#09 푸켓 메리엇리조트에서의 결혼식 0. Prologue 이번 태국 여행에 심지어 푸켓에 저 혼자 온 이유가 여행이나 휴양은 아니었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하러 온 거였죠. 가끔은 호기심? 덕분에 요런 일도 하게 되네요. 1. 메리엇리조트앤스� grancartzoo.tistory.com 1. 메리어트 리조트 웨딩 뷔페 음식들을 하나씩 소개해드리긴 힘들 것 같구, 사진들만 쭉 보여드리고 갈거에요. ㅋㅋ 이런 리조트에서 결혼식도 보고, 뷔페도..
[북큐슈여행]#07 다자이후 텐만구 참배길 0. Prologue 후쿠오카에서 짧은 저녁 시간을 보낸 후, 제대로 된 첫 일정은 다자이후에서 시작합니다. 다자이후는 후쿠오카 도심에서 꽤 거리가 있는 유적지 같은 곳입니다. 지난 #06 편에서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니시테츠 다자이후 역에 도착했지요. 역을 나서면, 로드샵이 주와압 펼쳐지는데. 요런 풍경입니다요. ㅋㅋ 이게 전부 기념품샵과 길거리 음식점인데요. 요즘은 한국인은 별로 없겠죠? ㅡㅡ;; 1. 센베이 가게 한문은 못 읽지만, 센베이 라고 적힌 건 알겠네요. 센뻬이~ 라는 단어는 익숙한데요. 쌀, 특히 찹쌀로 만든 과자라는 모양입니다. ㅡㅡ;; 생긴 것이 꼭 닭꼬치 처럼 생겨서, 고기인줄 알고 샀다가... 상~당히 실망했지요... 요것은 약간 머랄까? 간장을 묻혀 구운 쌀과자에 마..
[북큐슈여행]#06 하카타에서 다자이후로 0. Prologue 다자이후로 떠납니다. 후쿠오카의 하카타 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하나씩 발자취를 따라가 볼까요. 1. 하카타역 나름 아침 일찍 하카타역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할 수도 있겠지만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캐리어 가방이 불편하긴 하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하카타 버스 터미널은 하카타역의 왼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충 보면 한 건물 같은데 여튼 하카타역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왼쪽에 붙어 있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티켓 자동판매기가 있습니다. 우리 목적지는 다자이후. DAZAIFU 라고 적혀 있죠. 편도 티켓이 600엔입니다. 여러분들이 한국으로 귀국하실 때도 여기서 공항행 버스를 타셔야 합니다. ㅎㅎ 잘 기억해 두시..
[북큐슈여행]#05 야마모토 료칸의 조식_아침식사 0. Prologue 이제 겨우 여행의 이틀째 일 뿐입니다. 요즘 바빠서라고 할까요...영 포스팅할 시간이 없네요. 방문자 수도 반토막이 나버렸습니다. ㅠㅠ 이번 포스팅에서는 후쿠오카 야마모토 료칸의 조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야마모토 료칸 조식 조식 중식 석식은 일본식 한문 표현이라 하더군요. 여튼 요즘도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야마모토 료칸의 아침식사는 어떻게 나올까요? 약간 뚱한 표정의 강아지가 아침부터...ㅎㅎ 살이 많이 쪘습니다. 숙소의 1층 한켠에 식당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새벽부터 이미 식사가 차려져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아침밥을 잘 먹지 않습니다. 피곤해서? 혹은 입맛이 없어서? 아침잠이 부족해서? 이유는 많습니다만...여행을 오면 한끼한끼가 소중하고, 어차피 아침장사하는 식당이 잘 ..
[북큐슈여행]#04 후쿠오카 하카타 캐널시티 0. Prologue 후쿠오카 나카스의 야타이 거리를 보고 오셨나요? 아니면 지금 야타이 거리에 있나요? 만약 야타이 거리에 있다면 길을 따라 조금만 더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하카타의 명소 캐널 시티가 보입니다. 1. 캐널 시티 Canal City 캐널 시티는 복합몰 같은 개념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멀티플렉스라는 개념으로 예를 들면 영등포의 타임스퀘어, 삼성역의 코엑스 -코엑스는 컨벤션 기능도 겸하고 있지요 - 기타 등등의 대형 복합 건축물의 하나로 지역의 명소나 랜드마크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이 건축물을 설계한 것은 미국의 건축가 존 저드 John Jerde 라고 하네요.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만, 기타큐슈의 리버워크도 존 저드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타큐슈 편에서 잠시 다루게 될 듯 합니다.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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