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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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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이 - 박형신/귀귀 박형신 원작 귀귀 그림 Doubledot열정, 고집, 신념의 크레이티브를 통해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www.doubledot.co.kr↑링크↑ 1화부터 10화까지 있다. 보다가 너무 좋은 작품이라 이렇게 공유한다. 한국적인 그림체라고 부를만한 독특한 그림체를 가진 귀귀. 극화체라고 하기도 하고... 박형신이라는 분은 78년생이신 듯 하다. 나는 딱히 우뢰매를 극장에서 본 기억이 있거나 하지는 않다. 기억이 날듯말듯 태권보이를 본 적은 있었고. 돌아온 홍길동을 본 적도 있다만... 그래봤자 유년기의 내가 살았던 대구의 모처는 꽤 도시적인 동네였고, 사촌형과 할머니가 사시던 시골-그래봤자 같은 대구였다-에 가면 산에서 도토리도 줍고, 도랑에서 가재도 잡고, 개구리도 구워먹었던 추억이 있다. 부유..
[이벤트]수원 상상비어아카데미 - 수제맥주 DIY 킷 체험 수원의 상상비어아카데미 수제맥주 만들기 체험반에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맥주, 특히 외국맥주나 생맥주들을 무지 좋아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맥주 만들기를 배우고 싶던 차에 무료 행사가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16시 수원의 상상캠퍼스 청년 1981 브루잉랩 에서 수제맥주 만들기 체험행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일종의 광고 겸의 행사이고, 본래 여기서는 수제맥주 만들기의 정규반과 창업반의 수업을 하는 일종의 아카데미, 학교인 셈입니다. 위치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103-25 입니다. 여기는 옛날에 서울대학교 농대 캠퍼스 였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캠퍼스의 절반은 지자체에 판매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런 상상비어아카데미나 기타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온 저는 거리상 좀 무리이긴 하지만..
[행사]아라뱃길 카약축제 2018 카약 타러 왔습니닷!! 아라뱃길 카약축제가 있었습니다 Sunset Festa 라고 카약축제 말고도 여러가지 축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된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 시민들을 위한 행사를 위한 공간이니 뭐니 하면서 탁상공론 했던 것들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런데서 직접 체험하고 관찰하는 거죠. 지자체 주관행사들이 나름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보니 보기도 좋네요. 그 안에서 반성할 점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 시천가람터에서 지난 13일 카약축제가 있었습니다. 이 바보탱이들이 메인포스터에 '사천가람터'라고 오타를 냈습니다. 고칠 시간이 없었을까요? 이걸 발견 할 수 없었을까요? 답답한 노릇입니다... 1. 일시 : 2018.10.13(토) 12:00 ~ 17:00 2. 장소 : 아라뱃..
서울 코믹콘 2018 0. Prologue 코믹콘 2018 이라고 들어봤습니까? 저는 10년 전 쯤에 서코라고 코스튬플레이 하는 행사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아무리 애니를 좋아하고 만화책을 본다고 해도... 이런 행사에 가본적은 없습니다. 그런 제가 코믹콘 2018에는 왜? 욘두가 온다니깐요!ㅋㅋㅋ 그래요, 팬심입니다. 욘두해요~욘두해요~ 페이스북 욘두페이지에 '서울 코믹콘 2018'에 참여하니까 티켓 예매하라는 포스팅을 보고 코믹콘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팬미팅 같은 장소는 이미 여러 차례 가본 적이 있어서 그닥 소득이 없다는 점을 알고 있어서 조금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갈까? 말까? 1. 어메이징 스테이지 행사는 8월 2일부터 금/토/일 3일동안 진행했고, 저는 일행들과 일정을 맞춘다고 일요일 하루만 다녀왔습..
[전시]신해철의 생각 친구가 돌연 통의동에서 전시 중인 신해철 관련 공연의 링크를 보내주더군요. 기사를 보던 중...꽤 오래 전의 기억이 나더군요. 예전에 신해철 관련 스토리 펀딩이 있을 당시, 후원을 했었지요. 후원을 하면 입장티켓을 준다는 조건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니,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제가 가진 신해철에 대한 부채의식을 생각하면 뭐라도 해야하는 입장이었지요. 티켓을 수령한지는 이미 오래 되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가보지도 못 하고...미안하다 마왕 ㅠㅠ 장소는 통의동의 '진화랑'이라는 곳이구요. 경복궁의 서쪽에 바로 면한 골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쪽 골목을 다녀보신 분이시라면, 커다란 통유리창 너머로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 작품이 꽤 오래 전시되어 있던 장소로 기억 되네요. 이번 주에는 꼭 가야겠다 마음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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