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샤오미

(6)
유진상가 동네 토박이 주민이 아니라서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이야기일지 모르겠다만 홍제역 인근에 있는 이 유진상가는 없어졌으면 좋겠다. 추억이 있는 건물인진 몰라도 주변 교통에 굉장히 악영향을 미치고 고가도로 아래 공간은 상당히 음침하고 더럽고 종종 위험해 보인다. 여튼 그렇다고... 사진은 샤오미 K30 Pro Zoom Edition 렌즈 성능이 상당히 좋고 손떨림 방지 기능이 담겨 있어서 이런 야경 사진도 담을 수 있다.
샤오미 포코폰 F1 수리하기/액정 수리/배터리 교체/볼륨스위치 수리 0. Prologue 살다 보면 그런 질문 많이 받는다. "어? 무슨 폰이에요?" "어? 시계 어디 거에요?" 요즘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물건 중에 하나가 핸드폰. 그 다음으로 관심사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하나인 스마트 워치에 있다. 물론 핸드폰이며 스마트워치의 원픽은 애플이다. 누가누가 최신 애플 제품을 쓰는가? 가 사실 은근한 관심사인 것 말은 안 해도 느끼고는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아이폰3Gs부터 6까지 사용하였고, A/S 수준, 허접한 하드웨어 수준, iOS를 통한 의도적인 하드웨어 성능 저하-특히 충성적 소비자 기만 이라는 이유로 탈 애플 하였다. 제일 짜증나는 것은 배터리 문제였는데, 입원 환자도 아닌 것이 외장 배터리로 항상 수액을 꽂아놓지 않으면 안되는 허접한 배터리 성능이 가장 결정..
온쿄 Onkyo E700M 구매 후기 0. Prologue 택배가 분실되는 불쾌한 우여곡절 끝에 온쿄 E700M을 드디어 수령했습니다. 군말 않고 배송해준 유통업체에 감사하며... 간략히 몇분 들어본 후기... Hi-Res -하이 레솔루션- 이라는 고해상력 문구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으나, 비교 대상으로 들어본 Rock It Sounds R-50 의 압승... 가격 차이는 좀 나지만... R-50이 아무래도 플랫한 사운드를 들려주다 보니 전체적인 사운드가 골고루 들리고, 온쿄 700M은 베이스 부스트가 된 소리 같아서 전체적으로 멍멍하게 들리는 듯... 1. 온쿄 E700M 블랙 외관 및 구성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가 있습니다. 화이트는 실버 하우징에 화이트 이어팁, 화이트 케이블, 마이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흰색에 때가..
[중국 여행]칭다오 3박4일 먹부림 여행! #04 훠궈 통더라이/백차 연화각 0. Prologue 3박 4일 여행은 참 짧습니다. 벌써 3일째라니... 칭다오 3일차 시작합니다. 갑자기 숙소앞 매장에 타일공사를 합니다. 여기도 현장은 똑같구나~ 싶습니다. 어제 사진도 제대로 못 찍은 족생당 앞을 지났습니다. 칭다오에는 마사지샵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길목마다 한글로 마사지, 발마사지라고 적은 간판, 혹은 손으로 쓴 전단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1. 훠거체인 통더라이 중국에 오면 한번은 꼭 먹어야 할, 훠궈를 먹으러 왔습니다. 둘째날 중국 고유의 향과 마라한 맛에 크게 데인 탓에 뭔가 제대로 먹을 수 있을지 약간 겁 먹은 상태였습니다. 피구왕 통키 마크를 찾으래서 찾았더니 이렇게 생긴 곳이었네요. 매장 안에 카메라를 바라보는 여자 직원을 잘 기억해두세요. ㅎㅎ 일단 들어가..
샤오미 수케어 음파전동칫솔 X3 후기 SOOCAS Sonic Electric Toothbrush X3 샤오미 수케어 음파 전동 칫솔을 구매했습니다. (초음파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초음파는 Super Sonic, 음파는 Sonic 입니다.) Xiaomi SOOCAS Sonic Electric Toothbrush Black Gold Plus X3 치과에서 제 칫솔질 습관이 좋지 않다는 지적을 받은데다, 한해 한해 지날수록 치아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면서 전동칫솔을 장만 했습니다. 예전에는 필립스? 제품을 썼던 기간이 있습니다만, 제품 가격이 너무 비싸서 요즘 떠오르는 중국제품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택배 포장에서 꺼내니 이런 박스에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별도의 완충재는 1도 안 들어 있었구요. 비닐포장에 이 박스 2개가 들어 있었구요. 의외로 겉상자가 약간 찌그러진 것 외에는 별다른 파손 같은건 없었습니다...
소니 히어 고 SRS-HG1/Sony H.ear Go SRS-HG1 결국에 질렀습니다. 아마, 다음 달 쯤에는 파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눈팅을 했고, 최종 후보에는 소니, 보스 두 브랜드 제품을 고민 했습니다. Sony H.ear Go SRS-HG1 vs BOSE SoundLink Mini 2 결정하는데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곧 입수할 예정인 Sony Walkman NW-A35 16GB 요 제품과의 호흡, 혹은 깔맞춤이라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사운드링크 미니2의 성능은 체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무거운 소리를 낸다는 것이 사운드링크의 소리를 듣고 느낀 점이었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적어도 비교영상 정도는 남기고 싶네요. 먼저 개봉기부터 보시지요. 두근두근 하는 개봉샷입니다. 묵직한 패키지는 언제나 설레게 합니다. 상당히 묵직한 것이 알찰 것 같..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