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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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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들어왔다 예이~~~~ 2번째 수익... 열심히 키워서... 10배는 키워서... 제발...
정원에 장미 심기 모임이 있어서 양평에 다녀왔다. 양평 시내 용문역 근처에 모종을 파는 가게들이 많은데, 지인이 수박 모종 같은 걸 구한다고 같이 동행했다가 집에 정원이 방치된 게 못내 마음에 걸려서 장미를 구매했다. 사진 너무 잘 찍어줘서 감사 ㅋㅋ 일이 끝나고 저녁 8시 넘어서부터 땅 파고 작업을 했다. 장미 가시가 생각보다 날카롭다. 서로 엉켜서 가시가 서로에게 상처를 내고 있었다. ㅠ 모봉샵에서도 그다지 관리가 잘 안 된 것 같다. 가지도 제각각이고 죽은 것도 많고...
당근 일기 22.05.26. 슬슬 장비들 처분에 들어갔다. 새로 영입한 것이 젠하이저 HD800S 베이어다이나믹 T1 1st Gen 피오 M17 아마 당분간은 방출할 일이 없을 것 같다. 특히 T1은 HD800S와 포지션이 겹치는데도 불구하고 방출해야겠단 생각이 들진 않는다. 꾸역꾸역 어댑터를 이용해서 M17의 밸런스 단자를 연결했더니 확실히 소리가 나아진다. 반대로 방출한 것은 오딘스트 HUD-DX1 Blue24 포칼 Clear 젠하이저 HD600 지샨 DSD 799 여기까지고 아이바쏘 DX160은 휴대성을 감안하면 굳이 방출하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M17은 절대 휴대용은 아니니... 오딘스트는 저렴한 가격에 준수한 성능을 뽑아주긴 한다만, 하이엔드 급이나 플래그쉽에 준하게 뽑아주면 좋을텐데 이 정도 수준에서 만족하는 ..
요즘 길거리 헤드폰 쓴 여자들 오늘은 그냥 잡담 내가 처음으로 구매한 헤드폰은 2004년 즈음이었던가... 파나소닉의 RP-HTX7이었다. 대학교 저학년 때도 요걸 메고 다녔었는데 연두색, 크림색 두 개 썼었지. 음질이나 이런거는 모르고 그저 디자인이 예뻐서 샀었는데, 그 습성은 지금도 마찬가지인 듯 하다. 사람 참 안 변하는 듯 대학교 3학년이었던 2010년 쯤, 당시 밴드 동아리에 있었기에 마샬 스피커나 앰프에 익숙했던 나는 마샬에서 최초로 출시한 헤드폰/이어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마샬 메이저를 구입하게 되었다. 뭐 얼마나 좋았는지 나빴는지는 모르겠다만, 마샬 메이저 1세대는 내구성이 좋지 않아서 사용하던 헤드폰 관절이 부러져서 버리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경험을 하게되었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나하면 요즘 출퇴근 길에 보면, ..
음악 감상에서 저음에 대한 소회 그 동안 Bose 류의 음향 기기가 지향하는 저음 성향의 사운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불호하고 있었다. 내가 듣기에는 이건 음악을 감상하는 영역이 아닐 정도로 심각한 불균형이기 때문이었다. 그냥 저음으로 떡칠해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박자를 좋아하는 민족인지 몰랐지... 가끔씩은 이 기기가 저음 성향이 아니면 어떤 것이 저음 성향인가...라는 생각도 자주 했고... 여하튼 내가 주로 듣는 락 음악은 드럼 소리가 너무 장악해버리면 기타 소리나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죽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드럼이 너무 앞으로 나오지 않길 바랐던 점도 있다. 심지어 나 같은 경우에는 보컬도 살짝 뒤로 빠진 것도 좋다. 보컬을 중심으로 기타, 베이스, 드럼이 둘러싸는 거지... 베이어다이나..
HD600 방출 클리어 방출 HD800S를 들이고 HD600을 방출했다. 꽤 고민했다. 800S와 600은 특성이 다르기도 하고... 케이블을 얹어주는 600은 금새 팔렸다. 심지어 샀던 가격 그대로... 뭐 워낙 곱게 썼으니... 케이블값도 한두푼도 아니고... 평소 HD600과 근소한 차이라고 평가했던 클리어는 방출을 앞두고 다시 들어보니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었다. M17 번인이 완료된 탓인가... 자신을 내치지 말라는 듯... 그러기에는 이미 HD800S와 T1이...ㅠ 어찌하면 좋으리오... 이럴거면 나중에 돈 모아서 유토피아로 가야 하나...? 갈등 때린다... 확실히 포칼 클리어는 저음 타격감이 지린다. 무슨 뜻이냐면 저음이 들린다라는 느낌보다 고막에 진동을 그대로 전달한다는 느낌이다. 참 대단하다 싶었는데 다시 HD80..
. 내가 입버릇처럼(?) 하는 이야기가... 사람이 어느 정도 배우고 성장을 마치는 단계가 되면 생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가 되었든 생산을 하란 말이다. 밥벌이 말고 다른 경로를 통해서... 그저 SNS에 사진 한장 올리는게 무슨 가치가 있냐. 소비에는 가치가 없다. 남이 예쁘게 만들어놓은 카페에 가서 셀카 찍고 SNS에 올리는게 당신의 가치가 올라가는 일이 아니라는거다. 카페 인테리어에도 하등 도움이 안 되고, 커피 한잔에도 하나 도움 안 되는 그저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인거다. ㅉㅉ
조인성이 생각하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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