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시코쿠

(3)
Yellow Subway, Takamatsu 일본의 시코쿠 지역 다카마쓰 시에 갔을 때 Yellow Subway 순간적인 포착이 너무 예쁘게 잡혔다. 사진에 나온 분은 일면식 없는 분이고 어떻게 생기신지도 모른다. 왠지 뒷모습을 보니 얼굴이 떠오르는 듯도 하다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일본 여행]2박3일 다카마쓰-나오시마-테시마 여행, 3일차 0. Prologue 자칫하면 다카마쓰-나오시마 여행으로 끝날 뻔 한 여행이 간신히 다카마쓰-나오시마-테시마 여행을 바뀌었습니다. 1. 사나 페리 터미널 일단 출발~! 나름 아침 일찍 일어나 사나 페리 터미널로 향합니다. 여기서 작은 고속정을 타고 테시마로 갑니다. 사나 페리 터미널에서 표를 구매해야 합니다. 사진에 타임테이블은 뜬금없는 우노항과 다카마쓰항을 오가는 배편의 시간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노항을 이용하시게 될 경우는, 이 근방의 여행 일정이 있으시거나, 오사카 방면으로부터 여행오신 경우겠습니다만. 장기간 여행이 아닌 단기여행에서는 오사카에서부터 나오시마까지 방문하는 것을 그리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쨌든, 표를 구매하시고 배를 타러 갑시다. 나오시마-테시마-이누지마를 이어주는 배편의 시간표는..
[일본 여행]2박3일 다카마쓰-나오시마-테시마 여행, 1일차 0. Prologue 2박3일 동안 포스팅을 작성해도 포스팅 소재는 쌓여가기만 하고 줄어들 생각을 안 하네요. 오늘은 해외여행 첫 포스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녀온지 조금 됐습니다만, 2박3일 짧은 일정이니만큼, 딱 3개의 포스팅으로 짤막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1. 출국 주변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여행지였습니다. 다카마쓰와 나오시마(+테시마+이누지마) 이 여행지를 각기 다른 두 명으로부터 추천을 받자, 여기 뭔가 있는가? 하는 마음으로. 항상 그래왔듯이 출발 이틀 전에 항공티켓을 끊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로 심신이 지쳐 있던 때라 휴가 내고 무조건 집에서 쉬고 싶다는 바람대로 약 3~4일 정도 쉬고나니 휴가를 이렇게 다 보내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여행을 바로 실행한 거였지요. 역시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