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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Danang-Hoian, Vietnam

[베트남 여행]호이안 숙소잡기(NGO House)_1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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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다낭_입국 1일차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에 다녀 왔습니다. 포스팅이 너무 늦어졌지만, 이 여행기는 코로나 시국 이전에 다녀온 여행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5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편하게

grancartzoo.tistory.com

지난 여행기에 이어서...

 

한 시장에서 식사를 마치고

 

바로 숙소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숙소는 다낭이 아닌 호이안에 있었습니다.

 

 

이동

 

호이안으로의 이동은 마찬가지로 Grab을 이용하는데요.

 

공항에서 한 시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이용했던 택시 기사와 흥정을 통해서 이동할 수도 있고,

 

Grab 어플을 이용해서 거리에 따른 비용을 내고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비용은 대략 15~20만동 정도입니다.

 

1만원 정도 예상하면 되죠.

 

거리나 시간이 꽤 됩니다.

 

 

숙소 예약

 

숙소는 당연히 한국에서 미리 잡습니다.

 

Airbnb나 Agoda, Hotels.com 등등등

 

다양한 어플을 이용하는데요.

 

가격대나 노출되는 숙소들이 다양합니다.

 

사진만 보고 현지 숙소를 결정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청결하고 시설이 비교적 훌륭하고 넓고

 

다양한 고려요소가 있습니다만.

 

저의 여행 스타일 상

 

아침 눈을 뜨면 숙소를 떠나 저녁에 들어와 잠들기에 숙소가 그다지 화려하지 않아도 관계 없습니다.

 

여하튼, 제가 예약한 곳은 NGO 라는 숙소였습니다.

 

언어적인 문제로 호텔인지, 모텔인지 구별이 모호합니다.

 

NGO House Villa

 

에어비엔비에서 아직 확인 가능한 숙소

이 숙소의 사장님도 대단한게, 길 건너편에 비슷한? 수준의 빌딩을 하나 더 소유한 모양입니다.

 

우리가 타고온 택시차량과 NGO Homestay

위 사진이 이 숙소의 소유자 분이 가지신 2개째의 건물입니다.

 

조식을 드시면 이 곳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Google 지도

Google 지도에서 지역정보를 검색하고 지도를 살펴보거나 운전경로 정보를 검색합니다.

www.google.co.kr

 

물어물어 우리가 예약한 숙소를 찾았습니다.

 

성수기에도 비즈니스 호텔 수준의 저렴한 가격의 숙소입니다.

 

 

카운터에서 직원분이 맞아주시네요.

 

 

12월이라 약간은 어수선한 인테리어.

 

 

웰컴 드링크와 바나나가 나왔습니다.

 

잠시 한숨 돌리고 숙소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3층의 침대 3칸 방으로 받았습니다.

 

사진 그대로의 방이네요.

 

 

넓지 않고 아늑한 방 사이즈입니다.

 

방에서 뭐 할 일은 없겠네요.

 

여기서 2박을 보내고 다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화장실

화장실도 무난 합니다.

 

 

작은 테라스가 있는데, 창 밖 풍경을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건물들 높이가 다 고만고만해서 보이는 것은 옆 건물들 뿐입니다.

 

 

숙소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풀장도 있긴 한데, 딱히 덥진 않고 수영을 할 상황은 아닌 것 같네요.

 

예~전에 나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태국? 베트남? 에 가서 뛰어들었던 풀장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숙소 사진만 올렸는데,

 

호이안 시내 사진은 다음 포스팅으로 넘겨야겠네요.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공감 버튼과 댓글은 포스팅에 힘이 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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