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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Danang-Hoian, Vietnam

[베트남 여행]호이안 숙소 주변_1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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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호이안 숙소잡기_여행 1일차/NGO House

[베트남 여행]다낭_입국 1일차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에 다녀 왔습니다. 포스팅이 너무 늦어졌지만, 이 여행기는 코로나 시국 이전에 다녀온 여행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5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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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rologue

 

지난 포스팅에 이어...

 

호이안에서 NGO House라는 숙소를 잡고..

 

(베트남에서 NGO를 응오 정도로 읽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무슨 비정부 기구인줄...)

 

주변을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호이안 구역, 빨간 삼각형은 NGO House의 위치

호이안도 나름 넓은 지역이지만, 삼각형 표시가 된 NGO House 주변에 호이안 구시가지가 주된 관광 포인트이고,

 

북동쪽 안방 비치나 끄어다이 비치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할 수 있다.

 

안방 비치가 비교적 인적이 많고, 끄어다이 비치는 아직 공사 중이거나 거칠은 느낌이 많아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심지어 끄어다이 비치에서는 Grab 어플로 택시도 잡을 수가 없다.

 

왼쪽 아래 섬처럼 보이는 곳에 우리 숙소가 있었고,

 

시내도 구경할 겸 걸어다녀도 관광은 충분히 할 수 있다.

 

 

1. 호이안 민가

 

당연하게도 모든 골목골목이 관광지는 아니었습니다.

 

딱히 목적지를 두지 않고 작은 섬을 한바퀴 휘 도는 동안,

 

오래된 가옥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조심스레 엿볼 수 있었습니다.

 

 

공사 현장은 상당히 위험하게 운영되고 있네요.

 

 

외지인이 궁금한 강아지들.

 

 

생활과 신앙의 조화.

 

길거리에 닭들.

 

 

쌓아놓은 나룻배들. 화려한 문양이 예쁩니다.

 

 

 

1. 호이안 야시장

 

늦은 오후, 이미 호이안 야시장이 문을 열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다양한 해산물을 비롯한 길거리 음식들을 준비하고 있네요.

 

 

밤이 되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질 예정입니다.

 

 

 

2. 투본 강

 

호이안을 가로지르는 투본강.

 

사실 모든 관광지는 이 지역을 중심으로 모여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니, 드디어 호이안에 온 것을 실감했습니다.

 

 

 

 

거리를 노니는 닭은 흔히 만날 수 있네요.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점 중에 하나가 이 코카콜라 인데요.

 

보다시피, 체리맛, 바닐라맛, 라이프(스테비아), 오렌지 바닐라 까지.

 

다양한 맛의 콜라를 판매하는데요.

 

국내에는 제로콜라도 구비하지 않은 가게들이 수두룩한 걸 생각하면 부럽습니다. ㅠ

 

갠적으로 코카콜라 바닐라를 너무 좋아해서 해외 직구를 해서 먹는 경우도 있는...

 

너무 비싸서 참습니다...

 

안호이교까지 접근하자, 어마무지한 관광객들이 모여 있습니다.

 

옥수수구이도 판매하고 있네요. ㅎㅎ

 

 

 

0. Epilogue

 

주변을 산책하는만큼 사진 위주로 짧게 작성해봤네요.

 

다음 편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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